[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4,250 전일대비 22,850 등락률 +11.94% 거래량 3,890,008 전일가 191,400 2026.05.14 14:25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가 대전시내 취약계층 130여 세대에 소형 태양광 발전기를 제공한다.


LG전자는 지난 7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대전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 대전환경운동연합 등과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전자와 참여기관은 9월부터 대전시 내 에너지 취약계층 130여 세대에 소형 태양광 발전 설비·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LG전자는 고효율 태양광 모듈인 ‘모노엑스플러스’와 미니 태양광 인버터 제품인 ‘LG마이크로인버터’를 무상 제공한다. 이 제품을 설치하면 월 3만 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사용하는 가구 기준 4000원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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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엑스플러스는 모듈 최적화 기술로 15.2kg의 가벼운 무게를 구현했고, 단결정 웨이퍼 기반의 셀 기술을 적용해 효율을 높인 250W(와트)급 제품이다. LG마이크로인버터는 태양광 모듈에서 발전된 직류(DC)를 가정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류(AC)로 변환하는 역할을 한다. 효율이 95.2%로 전력 손실을 최소화했으며 가정 내 220V 콘센트에 직접 연결할 수 있어 설치와 사용이 편리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봉 LG전자 에너지사업센터장 사장, 권선택 대전시 시장, 박상우LH공사 사장, 허재영 대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 사장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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