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소진 인스타그램]걸그룹 걸스데이의 소진이 완벽한 민낯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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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이 ‘크라임씬3’에 다시 출연한다.

4일 소진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소진이 오는 7일 방송하는 ‘크라임씬3-섬마을 살인 사건’에 재출연 한다”고 밝혔다.


소진은 지난 6월 방송한 ‘크라임씬3-숙다방 살인 사건’에서 대구 출신 다방종업원 ‘미스소’ 역할을 맡아 능숙한 경상도 사투리와 애교 있는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공개된 ‘크라임씬3’의 예고편에 등장한 소진은 섬마을 이장 역할을 맡아 활약할 모습으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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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이 출연하는 ‘크라임씬3- 섬마을 살인사건’은 오는 7일 저녁 9시 방송한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mint_pae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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