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 형상화" 로얄코펜하겐, 블루 플레인 페탈볼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이 블루 플레인(Blue Plain) 라인에서 '페탈 볼'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페탈 볼은 꽃잎(Petal)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곡선형의 그릇으로 블루 플레인 라인에서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의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꽃잎 디자인은 로얄코펜하겐의 클래식한 블루 플레인 패턴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단독으로 사용해도 화려한 존재감을 자랑하며 매력을 느끼게 하는 제품으로 테이블 위의 센터피스로도 손색이 없다. 소스를 곁들인 접대 요리와 저녁 식사의 메인 요리 등 홈파티나 특별한 식사를 빛내줄 제품으로 추천된다.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로얄코펜하겐의 제품들과 믹스앤매치하며 에브리데이 테이블링에 포인트 식기로 적합하다.
페탈 볼을 선보인 블루 플레인 라인은 로얄코펜하겐을 대표하는 라인이다. 블루 플레인은 자기에 국화꽃을 추상화 한 문양을 입힌 제품으로, 1775년 로얄 코펜하겐의 설립과 함께 탄생해 오늘날까지 사랑 받고 있다. 242년 전과 마찬가지로 제품 한 점 한 점이 장인의 핸드페인팅 기법으로 만들어지며, 한 점의 접시를 완성하기 위해 1197번의 붓질을 거친다. 우아하면서도 섬세한 형태의 블루 플레인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미로 로얄코펜하겐 자기 컬렉션의 바탕이 되고 있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클래식하면서도 화려한 매력을 자랑하는 블루 플레인 페탈 볼은 특별한 테이블링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제품"이라며 "지금까지 없었던 전혀 새로운 형태의 블루 플레인 제품으로 소중한 사람을 위한 특별하고 품격 있는 선물로도 적합하다"고 말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블루 플레인 페탈 볼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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