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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빙앤그론달 어버이날-어린이날 기념 플레이트
해당 연도에만 한정 생산돼 소장가치↑…"특별한 순간 기념하는 선물"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국로얄코펜하겐이 다가오는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을 맞아 '2017 빙앤그론달 기념 플레이트' 2점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2017 빙앤그론달 어버이날 기념 플레이트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헤엄치는 어미 고래와 새끼 고래의 끈끈한 애정이 잘 표현돼 있다. 고래는 어미가 지느러미로 새끼를 보호하며 2년 동안 돌보고 기른다. 로얄코펜하겐 소속 아티스트인 알린 테르켈센은 이런 고래의 모정과 부모의 깊은 사랑을 플레이트에 담아냈다. 어버이날 기념 플레이트는 올해로 49번째다.


2017 빙앤그론달 어린이날 기념 플레이트에는 요리를 하는 꼬마 셰프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담겨있다. 남동생과 곰 인형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준비하는 여자 아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을 향한 사랑이 잘 드러난다. 로얄코펜하겐 소속 작가인 스벤 베르테르고르가 디자인한 이번 플레이트는 올해로 33번째 어린이날 기념 플레이트다.

1985년 첫 출시된 빙앤그론달 기념 플레이트는 오늘날까지 핸드페인팅 방식 그대로 생산되고 있는 로얄코펜하겐의 컬렉터블 라인 중 하나다. 매년 새로운 그림을 선보이고 해당 연도가 지나면 제품의 몰드(주형)을 파기하는 등 생산량을 제한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소장 가치가 높아진다. 플레이트 하단에 해당 연도가 표기돼 있어 사랑하는 가족의 생일이나 기념일 등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던 해를 기념하는 선물로 적합하다. 디너웨어로는 물론 벽면, 선반 장식품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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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로얄코펜하겐은 이어 플레이트와 같은 기념 플레이트 외에도 종, 피려린 등 수준 높은 컬렉터블 제품을 100년 넘게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2017 어버이날 어린이날 기념 플레이트도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 또는 지인에게 마음을 전할 특별한 선물로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2017 빙앤그론달 기념 플레이트는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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