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아이스, 슈퍼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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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SK매직은 직수형 정수기 렌털 누적 45만 계정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여름 성수기를 맞아 직수형 정수기 판매량이 급증하며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3개월 동안 6만대 이상이 렌털 판매됐다.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0% 가까이 성장한 실적이다.

이러한 성과는 혁신적인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한 점이 주효했다. 직수로 얼음을 만들 수 있는 '슈퍼아이스', 스와로브스키를 디자인에 적용한 '슈퍼S정수기'와 '슈퍼플러스 정수기', 초슬림 '슈퍼미니 정수기', 대용량 '나노테크 정수기' 등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사물인터넷(IoT) 기능과 자외선(UV)코크살균 기술, 유로(물길)교체 서비스 등도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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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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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직수형 정수기 신규 렌털 시장은 지난해 50만대에서 올해 100만대까지 대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매직 관계자는 "2015년 정수는 물론 냉수와 온수까지 직수로 추출할 수 있는 슈퍼정수기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면서 직수형 정수기 시장을 개척했다"며 "직수형 정수기 실적 상승에 힘입어 올해 렌털 신규 47만 계정, 누적 130만 계정 목표를 달성해 업계 선두 자리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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