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뷰티, '주얼 디파인 아이팔레트' 출시
5가지 컬러 구성…음영 자유자재로 연출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주얼 디파인 아이팔레트'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주얼 디파인 아이팔레트는 웨어러블한 5가지 컬러로 구성된 데일리 아이섀도우 팔레트다. 스킨 톤부터 포인트 컬러, 라이너 컬러까지 다양한 레이어링으로 자연스러운 발색은 물론 선명한 음영까지 원하는 대로 그라데이션이 가능하다.
제이에스티나 뷰티의 시그니처 성분인 주얼 콤플렉스를 함유해 은은한 펄감이 특징이다. 자수정, 토르말린, 루비, 토파즈 등의 보석 파우더가 빛의 굴절, 파장 반사를 일으켜 어느 각도에서나 눈부시게 빛나는 아름다운 광채를 표현하며, 개별 주입한 프레스드 포뮬라로 시간이 지나도 선명한 발색과 영롱한 펄감이 그대로 지속되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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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브라운 헤이즈, 베리 로맨틱, 탠저린 위트, 누드 블러시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만2000원.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공식 온라인 몰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오는 30일까지 주얼 디파인 아이팔레트 구매 시 1만2000원 상당의 젤 펜슬 아이라이너를 증정하며, '루센트 라이트 쿠션'을 특별가에 구매할 수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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