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에버뷰 타운하우스" 대박행진 끝이 보이지 않는다
타운하우스 시장이 점점 거대해지고 있는 가운데 타운하우스 1번지인 용인, 그중에서도 에버랜드 주변 포곡읍 일대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포곡읍은 예전부터 교통인프라가 주변지역에 비해 잘 발달되어있고 집가격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고 관내에서도 외부인구 유입이 활발한 지역으로 최근에는 개발호재 까지 가세하면서 주택거래가 활발하다.
포곡읍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이 지역 주수요층은 인근 분당,판교 생활권자가 대부분이며 이는 전세가격 상승도 한몫 했다.
실제로 분당,판교 전세값은 아파트 30평대 기준으로 시세 4억~6억선 이며, 이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비교적 부동산 가격이 저평가 되어있는 광주나 용인지역으로 30,4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지역내 황금라인으로 통하는 국지도 57호선 주변이 이를 반영하듯 주택거래가 활발하다. 이는 판교제2테크노벨리 입주가 올해부터 시작되고 있고 이에 따른 주택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국지도 57호선 자동차전용구간인 능원교차로~포곡구간이 조기개통을 앞두고 있다.
더욱이 단지주변으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포곡I.C ,서울~세종간고속도로 모현I.C 서울 및 전국 어디든 연결할 수 있는 교통망의 중심지역으로 주거와 상권이 활발하게 확장되고 형성되는 지역으로 포곡지역에 집을 구매하려는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
이런 분위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용인 에버뷰 타운하우스”는 이런 주변 상황을 고려하여 가장 살기 좋은 집을 실현 하고자 2억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토지매입부터 건축, 조경, 설계참여까지 한번에 해결 하고 1층 넓은 마당과 2층 테라파트형 관리시스템은 삶의 질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단지내에 설치되는 관리실과 경비실 3중 보안시스템은 가족의 안전과 편리성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마치 리조트에 여행 온 느낌 그대로다, 또한 170세대 대단지에 업계 최조로 도입되는 아파트형 관리시스템은 입주민의 안전함과 편리성을 고려한 최초의 단지이다.
“에버뷰 타운하우스”는 교육 여건도 우수하며 단지 인근 5분거리에 초,중,고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 또한 단지내 셔틀버스 운행으로 안전한 등, 하교 길을 책임지며 이외 마트, 병원, 은행 등 생활편의 시설이 같은 동선 안에 위치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더욱이 대중교통을 이용 강남역까지 30분대면 이동이 가능하고 한창 공사중인 국지도 57호 개통시 판교,분당을 10분대 생활권에 진입하며 단지 인근에 설치되는 3개 노선의 고속도로I.C는 지역내 인구 유입을 가속 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뒷받침하듯 현재 단지 인근으로 주거시설 및 상업시설 확충이 한창이다
현재 모델하우스 오픈중이며 주말이면 분양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모델하우스가 붐비고 있어 모델하우스는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