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송백경,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오늘만 같아라"
'라디오스타' 출연을 알린 송백경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송백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빈아 아빠랑 산책가자. 음악 듣고 파란하늘 보며 나무 그늘 밑에서 맘마 먹자"라며 한 장이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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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송백경은 아들 루빈이를 유모차에 태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랑', '행복', ''더 바랄 게 없음', '오늘만 같아라'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아들바보를 입증했다.
한편, 15일 오후 MBC '라디오스타'관계자는 송백경이 오는 21일 녹화에 참여한다고 알린 바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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