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태 형성 억제율 87%…천연발효알갱이로 깔끔한 느낌 선사

LG생활건강, '페리오 클링스 치석케어' 치약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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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LG생활건강은 100% 녹는 천연발효알갱이가 함유된 치석케어 치약 '페리오 클링스 치석케어'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페리오 클링스 치석케어는 치석의 원인이 되는 치태 형성을 억제하는 효과 87%를 임상으로 입증 받았다. 치석 유발물질 생성균을 99.9%까지 제거해 한층 강력한 치석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더불어 3초 만에 자연스럽게 녹는 천연발효알갱이의 흡열효과로 입 안에 넣는 순간 시원한 산소가 터지듯 청량감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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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벤, 벤조산 등 자극이 우려되는 6가지 성분의 무첨가 처방과 천연 항균제 사용으로 치아 및 구강 관리에 관심 많은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상쾌하고 신선한 향기가 개운함을 남기는 상쾌한 민트향의 '오리지널'과 더욱 강력한 상쾌함과 쿨링감을 유지시켜 주는 스트롱 허브 민트향의 '후레쉬' 두 가지로 구성됐다. 가격은 8900원.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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