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영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동기 대비 2.9% 상승했다고 영국 통계청(ONS)이 13일 발표했다.


5월 CPI는 전문가 전망치(2.7%↑)보다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에 발표한 5월 CPI는 지난 2013년 6월 이후 3년 11개월래 최고치다.

AD

같은 달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대비 3.6%, 전월 대비 0.1% 올라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투입 PPI는 전년 대비 11.6% 올랐고, 전월 대비로는 1.3% 내렸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