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해' 민진웅, 드디어 공시생 탈출…가족들 서로 끌어안으며 '눈물 바다'
‘아버지가 이상해’ 민진웅이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공무원 시험에 드디어 합격한 준영(민진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영은 물론 준영의 가족들은 공무원 시험 합격자 발표 날이 다가오자 크게 불안해하면서도 기대를 했다.
영실(김해숙 분)을 비롯해 가족들 모두 준영의 합격을 빌고 또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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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합격자 발표날이 찾아왔고 준영은 쉽게 합격자 확인 버튼을 누르지 못했다. 궁금함을 참다 못한 가족들이 준영 방에 들어왔고 준영은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가족들은 준영을 끌어안고 그간의 고생이 떠올랐는지 모두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뻐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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