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얀센, 한미 당뇨·비만 신약 새 임상"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45,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59,096 전일가 445,000 2026.05.14 12:03 기준 관련기사 한미약품, '혁신성장부문' 신설…4개 부문 통합 체제로 재편 북경한미, 창립 첫 4000억 매출 달성…배당 누적 1380억 그룹 환원 한미약품, R&D 비중 16.6%…매출·순이익 증가 속 투자 확대 은 9일 한미약품 당뇨ㆍ비만 바이오신약 JNJ-64565111(한미 과제명 HM12525A, LAPS-GLP/GCG)의 권리를 보유한 다국적 제약사 얀센이 생산 관련 이슈로 지연됐던 임상 1상을 종료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얀센은 올 하반기에 동일한 물질과 적응증에 근거한 보다 진전된 새 임상 1상을 개시할 것"이라며 "새 임상은 타겟시장에 맞는 환자군과 용량을 적용하고 지역을 변경해 세밀하게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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