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05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
지난 05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160만원에서 최고 2850만원인데, 강북구 수유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이 보증금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마포구 공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3.33㎥)이 보증금 5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5만원에서 최고 990만원인데, 남구 감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88㎥)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용호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2.34㎥)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8만원에서 최고 1155만원인데, 중구 남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1.36㎥)이 보증금 1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범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1.6㎥)이 보증금 2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12만원에서 최고 1155만원인데, 남동구 간석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경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2.47㎥)이 보증금 2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3만원에서 최고 825만원인데, 서구 화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일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2.97㎥)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39만원에서 최고 917만원인데, 동구 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괴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0㎥)이 보증금 1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61만원에서 최고 1073만원인데, 중구 동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산하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74.09㎥)이 보증금 4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236만원에서 최고 608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도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이 보증금 3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9.26㎥)이 보증금 1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1만원에서 최고 1762만원인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4㎥)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3.72㎥)이 보증금 5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0만원에서 최고 825만원인데, 홍천군 홍천읍 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44㎥)이 보증금 11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온의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0㎥)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880만원인데,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9.7㎥)이 보증금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0.9㎥)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8만원에서 최고 1008만원인데,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신창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9㎥)이 보증금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3.72㎥)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3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1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0㎥)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7만원에서 최고 495만원인데, 여수시 서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화순군 도곡면 월곡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0.15㎥)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3만원에서 최고 990만원인데, 영천시 화산면 연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이 보증금 100만원으로 최저가에, 경산시 계양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2㎥)이 보증금 1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5만원에서 최고 1210만원인데, 의령군 지정면 봉곡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6㎥)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진주시 초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5㎥)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239만원에서 최고 695만원인데, 서귀포시 하예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6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2.88㎥)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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