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연륙교’ 문재인 대통령 대선공약 반영… 영종하늘도시 부동산시장 들썩!

(가칭)영종 씨사이드 파크 레지던스

(가칭)영종 씨사이드 파크 레지던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최근 영종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제3연륙교 조기 개통 기대감이 높아지며 영종하늘도시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제3연륙교는 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와 서구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하는 교량이다. 이 다리가 개통되면 영종도 주민들은 청라를 거쳐 서울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제3연륙교 조기 개통 기대감이 높아진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됐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공약사항으로 제3연륙교 조기착공을 약속한 바 있다. 실제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제3연륙교의 구체적인 추진방안이 제시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대통령 공약사항 이행을 위해 손실보전금 협약의 당사자인 국토교통부가 민간사업자와 소통을 본격화 하고 인천시도 해법 모색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동산전문가들은 “대선 직후 제3연륙교 조기 개통 기대감이 커지며 영종하늘도시 수익형부동산 분양단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문의가 크게 늘었다”며 “특히 대선 이후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투자자들은 물론 부산이나 대구, 대전, 세종 등 전국적으로 투자 수요층이 확대됐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제3연륙교 사업이 가시화되며 영종하늘도시 수익형부동산 시장에 투자자들이 몰리는 가운데 영종하늘도시에서 분양 예정인 럭셔리 오피스텔형 레지던스인 ‘(가칭)영종 씨사이드 파크 레지던스’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가칭)영종 씨사이드 파크 레지던스’는 인천에서 보기 드문 수준의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수익형부동산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호텔급 로비와 입주자 전용 공간인 VIP급 커뮤니티라운지 등을 조성한다. 바다와 공원 조망이 가능한 옥상공원과 테라스 가든 등 특화 조경공간이 들어설 예정으로 사용자와 방문객의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특화설계 뿐 아니라 디자인에도 신경을 기울였다.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 바로 옆에 위치한 입지적 특성을 반영해 자연을 담은 새하얀 캔버스의 외관 디자인 콘셉트를 도입했다. 하얀 건물과 씨사이드 파크, 바다가 투영되는 세련된 외관 디자인으로 향후 영종하늘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칭)영종 씨사이드 파크 레지던스’는 특별계획구역 3개 구역이 인접한 영종도의 핵심 개발지역에 위치해 향후 미래가치가 높다. 특별계획구역은 3개의 복합카지노 리조트와 연계해 국제적 복합 카지노 관광도시 건설을 위한 상업, 문화, 업무 및 관광휴게시설 등 복합개발사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가칭)영종 씨사이드 파크 레지던스’에 대한 관심은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AD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