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국민안전처는 4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미림여고 뒤 삼성산에서 산불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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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처는 이날 오후 5시51분께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등산객과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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