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월곡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배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 월곡2동 새마을부녀회는 5월 31일 ‘사랑의 밑반찬’을 홀로 사는 어르신 10세대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은 이날 오전 동주민센터에 모여 열무김치와 멸치볶음을 만들어 용기에 담았다.

AD

임현옥 월곡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내 짚 앞 내가 쓸기와 홀몸 어르신 안부살피기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 보다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