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의 '테마주'로 거론돼 온 남화토건 남화토건 close 증권정보 091590 KOSDAQ 현재가 3,830 전일대비 70 등락률 -1.79% 거래량 19,686 전일가 3,900 2026.05.14 11:58 기준 관련기사 "소규모주택정비 공사비 부담 해법…전문건설사 참여 시범 적용해야" "3~4곳 추가 부도"…정리대상 된 중견 건설사 [건설위기 보고서]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이 하락세다. 전날 국회가 이 총리 임명에 대한 인준을 통과하자 차익 매물이 등장한 것으로 풀이된다.


남화토건은 1일 오전 9시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86%(420원) 내린 8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화토건은 최재훈 대표이사가 이 총리와 광주제일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이유로 주식시장에서 '이낙연 테마주'로 꼽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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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화토건은 문재인 대통령이 당시 이낙연 전남지사를 총리로 내정한다는 보도가 전해진 뒤인 지난달 10일부터 가파르게 상승해왔다.

지난달 8일 6040원이던 주가는 30일 장중 9950원까지 치솟으면서 1만원대 돌파도 눈앞에 둔 바 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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