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ㆍ문화의 거점지 천안역세권에 자리잡는 ‘펜타폴리스 7차’
충청남도 천안시가 도시재생사업으로 균형 개발과 원도심 재생에 활력을 창출하고 있다. 천안시는 최근 동남구청부지 복합개발에 이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동남구청사 인근은 천안시청이 불당신도시로 이전하면서 급격히 쇠퇴한 원도심 공동화 심화지역이다. 현재 이곳은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활발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천안역은 지난 2005년 임시역사로 건설된 후 민자역사로 전환을 추진하면서 업체선정이 취소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고 여전히 임시역사로 남겨진 상태다.
이에 시는 LH, 코레일 등의 기관과 협력해 천안역 주변을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사업모델로 선정했다. 사업 방식은 민간협력형 도시재생사업 방식으로 추진된다. 전체 사업 추진의 진행 방식은 LH가 담당한다.
LH는 동남구청사와 천안역세권 사례를 바탕으로 다른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천안시의 도시재생사업은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사업으로 인해 원도심의 재생뿐만 아니라 균형 있는 발전으로 시 전체의 산업ㆍ경제(행정)ㆍ문화ㆍ주거 기능이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동남구청사 바로 앞, 천안역 인근에 지어지는 수익형 소형 아파트 ‘펜타폴리스 7차’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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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연잇는 개발 및 사업으로 인한 배후수요와 입지적 장점을 모두 갖춰 실수요층 확보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천안 펜타폴리스 7차’는 900만 원의 계약금으로 분양 가능하며 5년간의 임대수익률을 보장한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214-2에 마련된 모델하우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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