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필 관악구청장,31일 오전 11시 낙성대 양봉장에서 양봉 34개통, 주민과 아이들 60여명 양봉장 꿀 채밀 체험 행사 열어

유종필 관악구청장이 31일 오전 낙성대 양봉장에서 꿀을 채밀하고 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이 31일 오전 낙성대 양봉장에서 꿀을 채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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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유종필 관악구청장이 31일 오전 11시 낙성대 양봉장에서 아이들 60여명과 함께 34통의 꿀통에서 100㎏ 꿀을 채취했다.


2015년 관악산에서 첫 양봉을 시작한 관악구는 그 해 120㎏의 채밀한 이래 2016년 250㎏의 꿀을 채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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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는 '관악산 꿀벌의 선물'이란 브랜드로 올 10월부터 매주 목요일 구청앞 광장에서 열리는 '꿈시장'에 600g 용기에 담아 1만5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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