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세계 금연의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사와 학생들이 흡연예방 블루리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담배연기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를 목표로 내달 2일까지 서울 1345개 학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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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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