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中 LNG 운영 노하우 전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26일 중국 천진 LNG 생산기지 운영인력 45명에 대한 3개월에 걸친 교육사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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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는 단일 규모로는 세계 최대의 LNG 생산기지를 운영해오며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멕시코 등을 대상으로 LNG 생산기지 운영인력 교육사업을 꾸준히 시행해오고 있다.
고수석 가스공사 생산본부장은 "가스공사가 30년 이상 축적해온 생산기지 운영기술을 교육해 향후 중국 LNG 생산기지의 안전 및 안정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양국 간 에너지 협력기반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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