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브랜드 대상]IoT로 스마트홈  '남천 금호어울림 더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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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홈스마트부문을 수상한 금호산업의 '남천 금호어울림 더 비치'는 금호건설이 개발한 '스마트어울림'어플리케이션(앱)이 적용되는 단지로 스마트 홈에 걸맞는 편리한 주거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가정내 월패드를 이용해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제어하던 것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또 가구 내 조명, 대기전력, 가스, 난방, 에너지사용량, 관리비, 택배 및 차량도착 등도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앱을 통해 AS접수가 가능하다는 점이 돋보인다. AS처리시 전화나 온라인 홈페이지 접수와 같은 번거로움을 줄이고 진행상황을 입주자와 시공사, 협력회사가 상호 공유할 수 있어 AS처리 신뢰감도 높였다.

단지는 광안리 해수욕장에 인근에 위치해 광안대교가 보이는 '오션뷰'를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이기대 도시 자연공원까지 자리하고 있어 광안리 해변산책로와 함께 청정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광남초와 병설유치원이 위치하고, 도보권에 남천초, 부산동여고 등도 자리하고 있다.

교통환경도 좋다. 대중교통으로는 도보거리에 부산지하철 2호선 남천역이 위치해 역세권 단지로 꼽힌다. 또 KTX부산역과도 가까울 뿐 아니라 광안대교, 번영로, 황령터널을 이용해 부산 내외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도심에 위치한 만큼 생활인프라도 풍부하게 갖췄다. 단지 앞에 수영구청이 위치한데다, 남천해변시장, 메가박스 남천점, KBS,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CGV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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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분양한 남천 금호어울림 더 비치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에 있는 삼익빌라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4개동, 전용면적 84~104㎡, 총 421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37가구가 일반분양됐다. 청약 당시 최고 18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당해 마감했다. 입주는 2019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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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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