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19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부산연합기술지주회사와 삼자 간 ‘지식재산 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부산지역 소재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의 우수 특허가 중소기업에 이전돼 사업화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는 내용을 근간으로 체결됐다. 특허청 이영대(왼쪽 두 번째) 차장과 부산시 김영환 (왼쪽 세 번째) 경제부시장, 부산연합기술지주회사 박성호(왼쪽 첫 번째) 대표이사가 협약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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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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