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오피스건물 타워 730 준공식 열어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현대해상은 19일 서울 잠실에서 자회사인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의 부동산 개발 펀드를 통해 완공된 오피스건물 '타워(Tower) 730' 준공식을 개최했다.
타워 730은 연면적 8만728.63㎡에 지하 4~지상 27층 규모로 지상 3층 이상에는 현대해상과 계열사, 쿠팡 본사가 입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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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은 "타워 730 착공부터 완공까지 애써주신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든 분들이 애써서 준공한 건물을 쓸모 있게 충실히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영업조직인 강남지역본부와 현대C&R, 현대HDS, 현대하이카손사 등 주요 계열사의 타워730 이전을 통해 향후 서울 동남권에서의 영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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