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1위 앤디 머리(30·영국)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머리는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ATP 투어 BNL 이탈리아 대회 남자단식 2회전에서 파비오 포그니니(30·이탈리아)에게 0-2(2-6, 4-6)로 졌다.

머리는 지난해 리우 올림픽 금메달을 포함해 아홉 개 대회에서 우승했다.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도 차지했다.


라이벌 노바크 조코비치(30·세르비아)를 끌어내리고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기쁨도 누렸다.

AD

하지만 올해는 3월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것이 유일하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