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신메뉴 '그릴 바비큐 버거'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KFC가 신메뉴 ‘그릴바베큐 버거’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AD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그릴 바베큐 버거는 국내산 패티를 그릴에 구워 부드럽고 담백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신선한 야채와 식욕을 돋우는 은은한 향의 달콤한 베이컨 소스, 고소한 마요네즈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품 가격은 2500원이며 후렌치후라이와 음료가 포함된 세트의 가격은 4000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