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4가지 소스와 함께 골라먹는 '찍먹 버켓'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KFC가 4가지의 색다른 소스를 마음대로 찍어 먹을 수 있는 신메뉴 ‘찍먹 버켓’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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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먹 버켓은 은은한 숯불향의 바비큐 소스, 갈릭크림 소스, 간장 소스, 칠리소스가 함께 제공되는 메뉴다. 치킨은 커넬샌더스가 직접 개발한 11가지 비밀양념을 사용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정통성 있는 ‘오리지널 치킨’과 속은 촉촉하고 겉은 매콤바삭한 맛이 일품인 ‘핫크리스피 치킨’ 중 선택할 수 있다.
치킨 5조각과 소스 4종은 1만1000원, 치킨 9조각(한마리)과 소스 4종은 1만7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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