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게임빌, 신작 기대감 여전히 유효"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유안타증권은 14일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9,12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20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컴투스홀딩스, 지난해 적자 폭 줄여…"올해 신작 8종 이상 출시" 에 대해 신작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게임빌의 1분기 매출은 28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0%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3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신작 부재와 기존 주요 게임의 매출 감소로 국내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6.7% 줄었고 해외매출 역시 37.9% 감소했다.
다만 2분기엔 신작 기대감이 여전하다는 판단이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기존 주요 게임인 ‘별이되어라 시즌5’로의 교체 및 ‘MLB퍼펙트이닝’과 ‘크리티카’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4월을 기점으로 마무리된다"며 "1분기 감소한 매출이 2분기부터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지난달 26일 전세계에 출시된 ‘워오브크라운’ 역시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며 전체 매출이 성장할 것"이라며 "다만 당초 시장에서 기대한 수준의 성과를 달성하기에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이 연구원은 "성공적으로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마친 ‘아키에이즈 비긴즈’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은 2분기 매출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앞으로 본격적인 신작 게임의 출시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로인한 마케팅비 증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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