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인, 품절남 대열 합류…네티즌 "늦게 가는 만큼 더 행복하게 사세요"
탤런트 이상인(46)이 품절남이 된다.
11일 한 매체는 이상인이 6월17일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상인은 청첩장을 통해 "우리 둘, 이제 하나가 되어 한 곳을 같이 바라보며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저희의 설레는 첫 출발에 많은 축복과 성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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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예능 출발 드림팀…진짜 십 수 년 전 주말만 기다리던 팬이었습니다.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와우 형님 드디어 결혼하시네요", "늦게 가시는 만큼 더 행복하게 더 잘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1년 생인 이상인은 1996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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