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왕십리광장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온마을대축제 와글와글’이 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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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왕십리광장에서 보고·놀고·즐기자’라는 주제로 왕십리광장 곳곳에서 청소년동아리공연, 가족노래자랑, 댄스, 뮤지컬, 마술쇼, 버블쇼, 포토존, 가족게임 등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펼쳐졌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버불쇼를 시범 보이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버불쇼를 시범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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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보다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위해 왕십리 광장뿐 아니라 내부 도로까지 행사장을 확대해 ‘거리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차량 운행이 통제된 도로는 공기를 주입한 놀이기구인 ‘에어바운스’를 설치해 미끄럼틀, 미로게임, 놀이터 등으로 꾸며졌다. 체험마당인 나의 꿈찾기 체험부스 30여개에서 4차 산업혁명, 환경·과학, 안전, 먹거리, 미술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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