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다향대축제장에서 차만들기 체험하는 외국인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제43회 보성다향대축제가 한국차소리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차만들기 체험을 하며 싱그러운 녹차향을 만끽하고 있다.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