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동화책 '생쥐 리키와 초강력 로봇' 출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스마트 교육 브랜드 웅진북클럽이 미국 대형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의 SF동화책 '생쥐 리키와 초강력 로봇'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동화책은 평범하고 소심한 리키가 초강력 로봇을 만나 우주 악당들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태양계 행성의 과학적 지식을 배우고 상상력도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칼데콧' 수상 작가인 댄 샌탯이 그림을 그렸다. 일부 장면은 만화로 구성해 긴 글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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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북클럽 라운지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회원만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에 응모하면 과학 교육 관련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남선아 웅진씽크빅 고객전략팀장은 "이번 출시에 이어 다음 달에는 프랑스 바야르사의 '에밀과 마고', 8월에는 미국 러너사의 '디노 스포츠' 등 해외 유명 아동 도서를 잇따라 출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세계에서 인정받는 양질의 도서를 찾아 웅진북클럽 회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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