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청년농부 농기계 스쿨'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2회 청년농부 농기계 스쿨'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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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동공업은 경상남도 창녕군에 위치한 교육훈련원에서 '제2회 청년농부 농기계 스쿨'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수산대학 1학년 재학생 38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열렸다. 전문가 교육은 물론 실습용 농기계, 숙박 및 편의 시설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대동공업 농기계 교육 강사가 학생들에게 트랙터 내부 구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동공업 농기계 교육 강사가 학생들에게 트랙터 내부 구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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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 경력의 농기계 전문가가 트랙터에 대한 기능과 구성, 조작운전법, 점검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학생들의 운전 및 점검 실습, 국내 농기계 변천사와 최신 농기계 기술 트렌드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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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학생들은 대동공업 대구 공장 견학을 통해 농기계 엔진부터 완성형 농기계 생산 과정 등을 체험했다.

대동공업 농기계 교육 강사가 트랙터 운전석에 탄 학생에게 조작 방법을 말하고 있다.

대동공업 농기계 교육 강사가 트랙터 운전석에 탄 학생에게 조작 방법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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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우 대동공업 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국내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부 육성을 위해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농기계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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