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옥정신도시 '중심상업용지 삼면코너 상가' 대길프라자 분양, 임대
양주 옥정신도시는 판교의 1.2배, 위례의 1.7배에 달하는 동북권 최대 규모로 포천ㆍ철원ㆍ연천ㆍ동두천시를 아우르는 개발거점 도시로 개발된다. 주택 4만2000가구를 공급해 인구 16만여 명이 입주할 수 있는 도시로 도약을 앞두고 있다.
지하철 7호선 의정부 장암역에서 옥정역까지 총 15.4km에 3개 역사가 들어설 예정이며 서울외곽순환도로, 국도 3호 자동차 전용도로, 구리-포천 고속도로(2017 개통 예정)를 이용해 한강 주변 지역도 30분대의 거리로 이동 가능한 교통 환경을 지녔다.
그동안 개발에서 소외됐던 양주를 포함한 경기북부지역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개발에 나서는 가운데 수요자들의 관심도 커지면서 부동산시세 상승이 눈에 띄는 지역이다.
양주옥정신도시는 최근 상가주택지 청약률이 높았던 곳으로 41,000세대 항아리상권이며 주변 신도시 대비 중심상업지 비율이 높은 지역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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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용지에 들어서는 대길프라자는 건축규모 지하2층~지상9층, 연면적 11,499,46㎡의 상가로 만남의 광장과 로데오거리 삼면코너에 자리 잡고 있으며, 전용률 66%대로 전용률이 보통의 상가와 비교해 10% 이상 높다. 현재 대형 사우나(찜질방)이 장기임대 체결 되어 특별 분양 중에 있다.
대길프라자 분양 및 임대 문의는 현장에 위치한 홍보관이나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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