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 7월 5~8일 차세대 문화 포럼 개최
[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방선규, 이하 ACC)은 오는 7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2017 ACC 차세대 문화 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신진 연구자들이 아시아 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이해하고, 학술·문화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개최된 첫 번째 포럼에는 아시아의 16개 국가에서 4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포럼은 ‘아시아 문화의 창(窓), 光州’라는 주제로 3박 4일 동안 진행되는데, 국내에 유학 중인 아시아 국적 대학원생과 아시아와 관련한 연구를 하고 있는 대학원생 등 4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아시아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연구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투어를 비롯해 광주·전남지역의 문화현장 답사와 체험 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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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ACC 차세대 문화 포럼’은 오는 19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참가비 전액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ACC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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