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5월1일 근로자의 날은 중국 북동지역에서 남동쪽으로 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적으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고, 낮 최고기온은 18∼29도로 전날보다 약간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과 수도권은 대체적으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최저 11도에서 28도까지 올라갈 전망이다. 광주의 경우 최고 29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관측된다.


아침에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서울 등 중부지방과 경상도 건조특보가 발효 중으로 화재를 조심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등급은 전국 모든 권역이 '보통'으로 나타났으나 오전 중에는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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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농도는 전국 모든 권역이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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