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다이렉트어린이보험 개정 출시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KDB생명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산모까지 보장하는 '(무)KDB다이렉트어린이보험'을 개정해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의 ▲중대한 어린이 질병보장 ▲골절진단 및 깁스치료 ▲각종 질병 및 재해 수술보장과 입원보장 등 자녀성장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각종 질병에 대한 보장을 담고 있다. 또 계약 체결 시 보험료 변동 없이 신생아는 물론 출생 후까지 뇌출혈과 재해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보장, 암진단 급여와 수술 통원금까지 각종 질병과 사고를 보장한다.
특히 이번에 개정된 KDB다이렉트어린이보험은 선천이상 수술비, 입원비 보장과 저체중아 출생까지 기존 어린이보험의 출생 전 태아보장은 물론, 점점 높아지는 산모의 출산연령을 고려한 산모질환 수술비 지원 특약을 적용해 태아는 물론 산모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자녀육아 경험을 통해 체감하는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어린이 안과특약과 얼굴보장 특약, 치아보장 특약은 물론, 황사나 미세먼지 등 환경공해로 발생하는 비염, 축농증 등을 보장하는 환경성질환 입원보장특약과 첫날부터 입원특약 등 어린이들의 성장기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보장급부를 특화시켜 보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KDB생명 관계자는 "KDB다이렉트어린이보험은 주부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다이렉트보험 지급사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며 "고객이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맞춤형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폭넓게 제공하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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