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립스 더 스카이

한양 립스 더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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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혁신도시와 연접한 울산 중구 우정동 일대가 핵심 주거지역으로 탈바꿈되는 가운데 이 지역에 들어서는 신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한양 립스 더 스카이’가 입지적 메리트를 바탕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우정동 혁신도시에 들어서는 신세계백화점(예정)을 비롯해 입주를 완료한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동서발전,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입지 프리미엄을 확보하고 있다.

태화강 조망과 함께 태화강 수변 라이프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입지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울산 구도심의 상업, 금융, 교육, 교통 등의 생활 인프라 혜택까지 공유할 수 있는 것 또한 눈에 띈다.


특히 앞으로 3~5년 내에 재개발 및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우정동 일대에는 1만5천여 세대가 입주하게 돼 우정동 혁신도시와의 연계로 중구는 물론 울산지역을 대표하는 핵심 주거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전망이다.

‘(가칭)강정마을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울산 중구 우정동 53번지 일원에 들어설 한양 립스 더 스카이는 지상 54층 초고층 높이의 4개동 규모로 우정동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154㎡, 155㎡, 160㎡ 등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총 612세대(예정)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시공예정사로 ㈜한양건설이 선정돼 책임 준공하며 부동산 전문 금융회사 아시아신탁사㈜가 자금 신탁을 맡아 조합자금을 관리한다. 안정적인 토지 확보를 기반으로 예비 조합원들의 사업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 아파트는 울산 최초로 지진 규모 6.7 강진에도 견딜 수 있는 탄탄한 내진 구조물로 일본 도쿄대학교 건축공학박사인 황기태 박사가 내진 설계를 맡았다. 이로써 한양 립스 더 스카이는 우수한 전망과 자부심을 누리면서도 지진에 안심할 수 있게 됐다.


한양 립스 더 스카이는 울산, 부산, 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세대주(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 소유한 세대주도 해당)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주택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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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교육, 교통, 자연, 생활 인프라가 모두 갖추어진 원스톱 시티를 선호하는 추세”라며 “한양 립스 더 스카이는 이러한 생활환경은 물론 태화강의 전망, 우정혁신도시의 미래가치까지 모두 갖추고 있는 아파트”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주택홍보관은 울산 공업탑 로터리에 자리하며 5월 12일 오픈할 예정이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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