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산 초콜릿과 콜롬비아산 커피의 조화, 원유 비율 50%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출시한 길리안 카페모카.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출시한 길리안 카페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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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세계적 명품 초콜릿 브랜드 길리안과 커피밀크가 만났다.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벨기에의 명품 초콜릿 브랜드인 길리안과 손잡고 길리안 카페모카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2016년 길리안 초콜릿 밀크를 선보인 이후 이번에 커피밀크를 추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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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안 카페모카는 벨기에산 초콜릿과 콜롬비아산 커피가 조화를 이뤄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 고급 파스퇴르 원유를 50% 함유해 높은 원유 비율을 자랑한다


길리안 초콜릿 밀크는 진한 초콜릿 맛을 찾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2016년 3월에 출시한 이후 300만개 가까이 판매됐다. 이번에 길리안 카페모카를 출시함으로써 길리안 가공유는 전체 3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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