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불기 2561년의 부처님 오신 날을 14일 앞둔 1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삭발수계식에서 삭발을 마친 동자승이 자신의 머리를 만져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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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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