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솔루니, '중등통합논술' 개정 출시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대교의 독서ㆍ논술 브랜드 '솔루니'가 중학생 대상 논술 프로그램 '중등통합논술'을 새롭게 개정 출시했다.
체계적인 논술 학습을 통해 서술형평가 및 수행평가, 통합교과형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개정에서는 진로탐색을 위한 진로독서 활동이 새롭게 추가됐다.
문학과 비문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책을 접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토론과 논술 학습 등의 독후활동으로 통합사고력과 문제해결력, 표현력을 기르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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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매월 정해진 진로교육 목표에 따라 인문, 예술, 사회, 과학, 기술 등 다양한 영역의 도서를 읽으며, 스스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삶의 태도를 정립하는 과정을 통해 관심 분야를 찾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 1회 110분, 총 18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학습 신청 및 문의는 전국 솔루니 지점과 대교 고객만족센터(080-222-0909)에서 가능하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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