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화상영어 '스피킹 맘서포터즈' 1기 모집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화상영어 서비스를 체험하고 학습 후기를 공유하는 '스피킹 맘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교 스피킹은 전화ㆍ화상 학습 브랜드로 외국인 선생님과 일대일로 말하기를 수업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맘서포터즈 모집 인원은 총 12명이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 중 외국어 교육에 관심이 많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발히 운영 중인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 기간은 다음 달부터 7월까지다. 맘서포터즈는 화상영어 학습을 자녀와 함께 체험한 후 학습 후기를 공유하고 관련 미션을 수행하는 등 개인 SNS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AD
맘서포터즈의 자녀에게는 주 2회 10분의 화상영어 학습을 3개월간 제공한다. 매월 우수 서포터즈를 선발해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 서포터즈 활동을 마친 후 최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화상영어 3개월 학습권과 백화점 상품권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희망 학부모는 오는 23일까지 개인 블로그에 맘서포터즈 모집 공고 게시글을 공유한 후, 대교 스피킹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합격자는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