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공기청정 겸용 벽걸이 에어컨 신제품 출시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91,700 전일대비 25,300 등락률 -11.66% 거래량 4,689,967 전일가 217,0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호재 뿐인데 주가 하락은 오래 안간다? 반등 기다리는 조선주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가 공기청정기 겸용 벽걸이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했다.
LG전자가 19일 공기청정 기능을 강화한 벽걸이 에어컨 신제품(모델명: SQ072PS1W)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입자 지름이 1㎛(마이크로미터; 1㎛는 1백만분의 1m) 이하인 극초미세먼지도 감지할 수 있는 ‘PM1.0 센서’를 탑재해 실내 먼지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 후 자동으로 공기청정 기능을 작동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집진 이오나이저, 초미세플러스 필터를 적용해 공기 중의 담배연기·황사 먼지·초미세먼지 등을 제거한다. 사용자는 파란색, 녹색, 주황색, 빨간색 등 4단계로 실내 공기 청정도를 표시해주는 디스플레이로 실시간으로 실내 공기질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공기청정 성능을 뜻하는 공기청정 적용면적은 냉방면적과 동일한 24.4㎡(7평)이다. 한국공기청정협회가 공기청정 성능을 검증 후 부여하는 CAC 인증도 획득했다.
‘아이스 쿨파워’ 기능으로 일반 냉방 모드 대비 4℃ 더 차가운 바람을 강력하게 내보내 빠른 시간 안에 실내를 시원하게 해준다. 실내 상태에 따라 약풍, 중풍, 강풍, 자연풍 등 바람의 세기를 4단계로 조절할 수도 있다. ‘간접풍’ 기능을 활용하면 차가운 바람을 직접 맞지 않아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에어컨이 꺼진 후 제품 내부의 습기를 자동으로 제거하는 ‘자동 건조’ 기능으로 에어컨 내부의 곰팡·세균의 번식을 방지한다. 에너지효율은 1등급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