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용산미군기지 내외부 오염도 조사 결과 한 지점에서 기준치 160배를 초과하는 벤진이 검출됐다고 서울시가 18일 밝혔다. (기사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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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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