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블루콤, 블루투스 헤드셋 신제품 효과 기대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LG그룹과 협업관계를 강화하고 있는 블루콤 블루콤 close 증권정보 033560 KOSDAQ 현재가 3,335 전일대비 35 등락률 -1.04% 거래량 5,265 전일가 3,370 2026.05.14 10:05 기준 관련기사 <주식으로 대박나는 매입자금> ① 일반형 연2.99% ②장기형 연3.79%5년 ◆ 200% 예상종목! 놓치기 전에 잡아야 할 급등 후속주!! 블루콤, 작년 영업익 8267만원...99% 감소 주가가 17일 2% 상승 중이다.
오전 9시32분 현재 블루콤은 전일 대비 200원(1.83%) 상승한 1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서치알음은 블루콤에 대한 투자 포인트로 LG그룹과의 협업관계 강화를 들었다. 최성환 연구원은 "과거 주가추이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헤드셋 신제품 판매가 본격화되는 4~5월부터 우상향 추세를 나타냈는데, 올해 3월 판매가 시작된 LG전자 블루투스 헤드셋 신제품 ‘톤 플러스 스튜디오(HBS-W120)’의 흥행이 예상돼 이번에도 긍정적 주가 흐름을 예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신사업인 스마트 스피커 부문에서 올 하반기 매출 가시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만한 점"이라며 "국내 통신사업자들의 AI 스피커 보급 경쟁으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