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영 대우산업개발 회장(오른쪽)과 장병주 대우세계경영연구회 회장이 6일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사무실에서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상영 대우산업개발 회장(오른쪽)과 장병주 대우세계경영연구회 회장이 6일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사무실에서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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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대우산업개발은 대우세계경영연구회에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청년 인재들의 글로벌 진출이나 해외 진출 기업의 구인난을 돕기 위해 대우세계경영연구회가 추진하는 글로벌청년사업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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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향후 글로벌 진출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교류하기로 했다. 대우산업개발은 과거 대우그룹 대우자동차판매의 건설부문으로 2012년 회생 이후 아파트 브랜드 이안으로 지역주택조합, 재건축사업 등을 하고 잇다. 대우세계경영연구회는 2009년 전직 대우그룹 임직원이 설립한 비영리단체로 정회원 4500여명에 해외 지회는 30여곳에 달한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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