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온라인 방송 플랫폼 운영사인 더이앤엠(THE E&M)은 1주당 500원인 액면가액을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


7일 더이앤엠 관계자는 “발행주식총수 1837만주 중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수를 제외하면, 실제 유통주식수는 278만주 수준"이라며 "이번 주식분할로 유통주식수를 1394만주로 증가시켜 주식거래를 활성화시키고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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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해 매출 증가가 이익률을 견인하도록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해였다고 한다면, 올해는 4월 정식 런칭 예정인 셀럽티비(셀럽TV) 등 준비된 신규 콘텐츠를 기반으로 수익채널을 다각화해 주주 기대에 부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식분할은 오는 5월 2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의할 예정이다. 신주권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 11일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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