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기대감이 높은 풍산 풍산 close 증권정보 103140 KOSPI 현재가 92,8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2.20% 거래량 146,221 전일가 90,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풍산 "잭니클라우스GC 인수 추진 사실무근" '풍산發' 본사 이전론 수면 위로…대기업 지방행 신호탄 되나 한신평, 풍산 신용등급 'A+'→'AA-' 상향 이 6일 주식시장에서 강세다.


이날 오후 2시26분 현재 풍산은 전일 대비 2300원(5.89%) 오른 4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인 메릴린치가 매수 상위 증권사 창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풍산 주가는 3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다.

AD

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풍산의 연결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 평균(컨센서스)을 12%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결국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낙관했다. ▲제품믹스 개선에 의한 신동 마진 상승 ▲방산의 지속적인 성장 ▲동 가격의 상향 안정 등 이익 증가 요인이 풍부하다는 게 최 연구원의 분석이다.


최 연구원은 "특히 1분기는 국방 예산 집행이 분기 중 가장 낮아 내수 매출액이 작은 방산부문 비수기이지만, 올해 1분기는 마진이 높은 중동 지역에서 긴급 주문이 나오는 등 시장 예상을 뛰어 넘는 방산부문 실적이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