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종호 기자]

김재영 전남 여수시의회 의원

김재영 전남 여수시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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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전남 여수시의회 의원(무소속)이 민중연합당에 입당했다.


김재영 의원은 5일 오전 11시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입당 기자회견을 열고 민중연합당 입당을 공식 선언했다.

구 통합진보당 비례대표로 여수시의회 의원에 당선됐던 김 의원은 헌법재판소의 정당해산 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했다가 법원의 비례대표 지방의회의원 퇴직처분 취소소송에서 승소하면서 의원직을 회복해 무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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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박근혜가 구속되기까지 촛불의 민심을 가장 잘 대변해왔던 정당이자, 노동자, 농민, 청년 민중들의 직접정치, 연합정치로 새롭게 진보정치를 일구고 있는 민중연합당이야 말로 진보정치가 가야할 길이라고 확신해 민중연합당 입당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영 의원이 민중연합당으로 입당하면서 여수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9명, 국민의당 13명, 민중연합당 1명, 무소속 2명이다.


김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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