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김수남 검찰총장이 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4일 서울구치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조사하기로 결정한 검찰은 이번 주 내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도 소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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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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